공원에서 나무 등으로 퍽퍽치고,

희안한 걸음으로 워킹하는거

솔직히 웃겼거든?

이제와 생각하니 진짜 대단한거 였어.

집에서 꼼짝 못하고?안하고? 있는

저질체력의 나로서는..

그것만으로도 존중받아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