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 가진 거 두 벌만 34. 나머지는 거의 절반이 36에 나머지가 40...

얼마 전까지는 벨트 꽉 조이고 36짜리 입었는데 걍 단추가 풀려버려서..

34짜리는...

솔직히 과거로 돌아가서 이거 구매버튼 누른 나를 패버리고 싶음...

찢어진 청바지라니... ㅁㅊ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