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한테 하도 인기 많아서 시간나서 봤는데 하필 봐도 이걸 연속으로 보네..

체인소맨 레제편 보고 공허했는데

사펑 엣지러너 보고 훨씬 더 공허해짐


이렇게까지 눈물 흘려본게 언제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