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일하거나 학교에 있을 때는 지구상에서 내가 제일 졸린 것 같고,

침대만 있으면 3초 만에 기절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근데 이상하게 집에 와서 씻고 침대에 딱 누우면 뇌가 쌩쌩해지면서 갑자기 도파민이 폭발함 ㅋㅋㅋ

넷플릭스 켜거나 쇼츠 넘기다 보면 어느새 새벽이고,

다음 날 아침에 피눈물 흘리면서 후회하는 패턴 무한 반복 중임.

이 치료 불가능한 불치병 고치신 분 계시면 비법 공유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