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귀신이나 미스터리 같은 거 절대 안 믿는 초현실주의자인데,

저번에 택시 타려다가 진짜 아무 이유 없이 갑자기 기분이 너무 쎄한 거임.

그래서 그 택시 보내고 다음 차 탔는데, 몇 분 뒤에 아까 그 택시 교차로에서 큰 사고 난 거 목격함;;

과학적으로 설명은 안 되는데 인간한테 진짜 위험을 감지하는 동물적 육감이 있는 건가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