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저는 처음에 순수 웹툰을 위한 포인트를 모으려고 시작한거였는 데

언젠가부터 포인트에 집착하고 있었어요.

뇌가 도파민을 필요로할때마다 도박을 하면 어차피 잃게 된다는 걸 알면서도 저도 모르게 자꾸 도박을 하다 잃게 되더라구요. 저는 학교에서 도박예방교육 할때도 설마 내가 그렇게 되겠냐 싶었는 데

이번 경험을 통해서 진짜 도박의 심각성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진짜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