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 시간에 졸았다고 학주 새끼가

내 대가리 슬리퍼로 개 갈기는 거임.

순간 이성 잃고 "아 씨X 적당히 하라고!"

소리 지르고 교탁 엎어버림 ㅋㅋㅋ

반 애들 다 얼어붙고 교무실 끌려갔는데...

라고 상상만 해봄 ㅋㅋㅋ

실제로는 찐따라 "죄송합니다" 무한 연발하고

화장실 가서 눈물 훔침 ㅠㅠ

나 같은 K-고딩 특) 상상 속에서는 이미 타이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