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다 이상한 도를 아십니까나 정병 새끼가

말 걸어서 번호 달라고 한 건데 ㅋㅋㅋ

에타에는 "아 피곤해 훈남이 번호 달래" 은근슬쩍 자랑질임.

댓글에 ㅂ빨러 새끼들 쪽지 달라고 침 흘리는 꼬라지 보면

2026년 청년 미래 개같이 어두운 거 팩트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