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이런말 하는게 웃기긴 한데
익명을 이용해 말해봐
(이것도 새벽이라…)
나 아직 어린나이야. 성인이지만…늙진 않았어
근데 난 되게 많은 종류의 이별을 경험해봤다?
할아버지 이모 그리고 친구.
이모랑 할아버지땐 너무 어려서 잘 기억이 안나
그런데 고등학교 2학년때 떠나간 그 사람은
잊혀지지 않네
아마 평생 못잊을거야
만약 너무 힘들어서 너무너무 못참을 정도로 힘들어서
떠나갈 생각을 하고있다면
너의 주변사람을 생각해줘
주변 사람때문이라고?
그럼 날 생각해줘
이 세상에서 나만큼은 너의 삶과 행복을 진심으로 원해
널 위해 기도할게
🎴 보유 영웅카드 (3장)
브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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