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족이랑 사는 게 그립다.

물론 본가에서 불편한 것도 많았는데

그냥 진짜 편의 관점에서 음식걱정, 집안일하는거 생각만하면

일만 아니었으면 본가 들어가서 캥거루 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