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에 일어나서 한참 뒹굴거리다가 방금 창문 살짝 열어봤는데 날씨가 묘하네요.
오늘 친구놈이 밖에서 보자고 하는데 귀찮음이 온몸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형님들이라면 이 날씨에 이불 박차고 나간다 vs 약속 취소하고 집에서 소설이나 본다, 어느 쪽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