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4차까지 달린 나의 간을 위한 핑계로

해장하려고 합니다!

저는 집근처 주민찐 맛집에 제 최애의 해장메이트 동태탕에 애추가해서 해장하려고

가게 문여는거 기다리는 중인데

여러분들은 어떤 음식으로 해장하시나요?

어지럽고 속이 않좋네여 언능 해장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