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년은 제로음료만 마셔왔다가

배달음식점에서 그냥 코카콜라 페트병을 서비스로 줘서 마셔봤는데

너무 달게 느껴졌음..

그냥 펩제라가 더 깔끔한 느낌

어렸을 때 음료수 좋아해도 부모님이 몸에 안 좋다고 안 사주셨었는데 다행인듯.

지금 제로음료 마시던 것처럼 마셨었더라면

20대 초중반에 당뇨확정이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