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카쿠시 = 신이 사람이나 물건을 숨긴 것마냥 갑자기 행방이 묘연해지는 것.


미스테리 컨텐츠 보고 있는데,

일본에서 어린아이들이나 성인이 갑자기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고 함

인적이 드문 시골에서 엄마와 아이가 산책을 하다가

엄마가 20초 동안 경치를 보는 사이에

아이가 사라졌다고 함.

납치였으면 금품을 요구하거나,

어딘가 길을 잘못들어 미아가 된 거라면 경찰의 수색에서 어떤 흔적이 발견되어야 하는데,

말 그대로 증발한 것처럼 사라지는 사건.

20초는 굉장히 짧은데도 ㄷㄷ

그냥 일반 주택가인데 사람이 거의 없는 곳이라 절벽에 떨어진다거나 그런 것도 아님

엄마가 아이를 해치려고 한 것도 아님. 굉장히 화목한 집안이고, 유복했음.

가족들에게 산책하러 간다고까지 말하고 나왔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