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틀에 물 넣어서 얼린다음에

멧돌 갈듯이 가는 도구에 넣어서

우유,팥이랑 연유, 색소 들어간 시럽 넣어서 먹었던 게 너무 맛 없어서 실망했었는데

요즘에는 물대신 우유를 얼리고 얇게 갈아서

식감이랑 맛이 가격이 납득가는 맛임

먹다 보면 양도 많은 편이고

호텔에서 파는 엄청비싼 건 못먹어 봤는데 이건 어지간해선 못먹을듯 너무비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