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완결 났을 때 여운 남아서 며칠 동안 멍해지는 작품이 진짜인 것 같거든요.
그림체 예쁜 거? 스토리 반전? 아니면 그냥 주인공이 다 패고 다니는 거?
형님들이 뉴토끼에서 본 것 중에 "이건 진짜 내 인생작이다" 싶은 거 제목 하나씩만 까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