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렸을떄 자주했던 취미나 생각이나 활동이있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떄 크면 돈 많이 벌어서 "이걸" 해야지 했던게있나요?

지금 30대 가면서 열심히일하니까 내가 어렸을떄 좋아했었거나 즐겨했었던게 뭐였지?라는 생각을자주합니다.

아니면 그 즐겨했거나, 하고싶었던게 이제는 기역이 안나네요.

목적이 돈 많이벌면 "그"것 혹은 그걸해야지 했었던거같은데. 기역이안나요. 그냥 돈만버는 기계가 되어버린듯...

일끝나면집와서 만화보면서 쉬는게 삶이되어별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