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불것 꽃도 없는 논바닥에서 뜬모하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꿀벌 하나가 장갑에 붙었더라고요

이게 웬 벌이지하고 벌하고 눈 마주친 순간 벌침 쏘더라고요

와 살면서 벌침 한번도 안쏘여봤는데 이렇게 쏘일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