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안 쓰는 태블릿 하나 올렸더니, 올리자마자 반값에 해달라는 놈부터 지금 집 앞으로 올 수 있냐는 놈까지...

2026년인데도 빌런들은 여전하네요 ㅋㅋㅋ
형님들은 최근에 중고 거래하면서 겪은 제일 어이없는 빌런 누구였나요? 같이 욕 좀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