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용실 가면 스몰토크 하는 게 너무 어색하고 민망해서 무조건 눈감고 졸린 척하거든요 ㅋㅋㅋ
가끔 너무 친근하게 "오늘 주말인데 어디 가세요?" 물어보시면 내향인(I)으로서 심장이 떨립니다 ㄷㄷ
형님들은 미용사님이랑 티키타카 잘 하시는 편인지, 아니면 저처럼 묵언수행 하시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