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용공간에 일반쓰레기통이 4개가 있는데

주말에 자리 비우다가 돌아와서 보면 그 4개가 꽉 차있도

추가로 이미 넘쳐서 옆에다가 쓰레기를 쌓아둔다.. 근데 이 모든 과정이 3일만에 일어남.. 역시 사람 사는 곳에선 어마어마하게 쓰레기가 나오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