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다 참고 산다는데 도저히 더는 못 버티겠습니다.

아침에 눈뜨는 게 제일 고통스럽고 회사 가는 길에 그냥 차 사고라도 났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다들 이런 마음으로 억지로 버티시는 건가요? 진짜 진지하게 퇴사 고민 중인데, 지금 당장 때려치우고 싶으면 개추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