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열심히 사는데 통장 보면 왜 제자리인지 모르겠네요.

월급은 스쳐 지나가고 물가는 미친 듯이 오르는데 대체 언제쯤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을까요?

다들 저랑 비슷한 상황에서 억지로 버티시는 거 맞죠? 저처럼 돈 모으는 거 너무 막막하고 지치시는 분들, 다들 개추 누르고 같이 눈물 좀 훔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