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착한 사람으로 남으려다 보니 정작 제가 힘들더라고요.

요즘은 거절할 때 감정 빼고 "지금은 여유가 없어서 다음 기회에 부탁할게"라고 정중하게 의사를 밝히는데

살 눈치 보이는건 쩔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