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은 공부라고 하니까 다들 언어나 교육과정 혹은 미래에 직장쪽으로 공부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혹시 악기를 배워보고 싶거나 하진 않습니까?

저는 기타도 사실 배워보고 싶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