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베프 2명이 있었눈데

그게 전교1,2등이었음. 난 전교 9등정도.

진짜 걔네 한 번 이겨보겠다고

아등바등하고

앞에선 웃고 뒤에선 울고

난리를 치고

했는데

결국 나자신을 인정하고

내 한계를 인정하는게

나한테 제일 이롭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