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을 때는 밖에 나가기 귀찮음.
근데 막상 나가면 빨리 집에 가고 싶어짐.
내가 이렇게 양쪽 다 귀찮아할 줄은 몰랐음.
이게 진짜 중간이 없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