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 한 번에 잘 꽂힐 때,
신호등 딱 맞춰 건널 때,
계산할 때 잔돈이 딱 맞을 때.
이런 사소한 게 은근 기분 좋음.
하루에 한 번만 있어도 괜히 만족감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