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치웠다고 끝난 줄 알았는데 금방 다시 어질러짐.
책상도 그렇고 방도 그렇고, 정리할 땐 깔끔한데 유지가 안 됨.
내가 사는 공간인데도 공간이 나를 이기는 느낌임.
정리의 의미를 자꾸 잃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