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들을 때는 분명 멀쩡했는데
끝나고 나면 아까 들은 내용이 갑자기 이해됨.
그럴 거면 왜 수업 중에는 안 떠오르는지 모르겠음.
항상 타이밍이 한 박자 늦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