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일이 빨리 처리되는 시대라 그런지 기다리는 게 더 힘들어졌습니다.
예전에는 당연하게 기다리던 것도 지금은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네요.
편리함에 익숙해진 결과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