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이동하다 보면 걷는 속도가 정말 제각각이라는 걸 느끼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엄청 빠르고 어떤 사람은 천천히 가는 걸 선호하더라고요.
사소한 차이인데도 은근 재밌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