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전에는 스포를 정말 싫어했는데 요즘은 조금 달라졌습니다.
결말을 알아도 과정이 재밌으면 충분히 볼 만하다고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다른 분들은 스포에 민감한 편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