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안 쓰는데 막상 버리려고 하면 아까운 물건들이 있습니다.
언젠가 쓸 것 같다는 생각 때문에 계속 보관하게 되더라고요.
결국 몇 년 동안 안 쓰는 경우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