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 하나 사려고 편의점 갔는데 계산대 앞에서 갑자기 지갑이 없는 걸 알았습니다.
주머니랑 가방을 한참 뒤졌는데 알고 보니 손에 들고 있었네요.
알바분이 웃음 참는 표정이었는데 저도 민망해서 바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