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하는 걸까요 ㅠㅠ

며칠 전에 이거 꼭 필요하다 싶어서 사고

택배 오기만을 눈 빠지게 기다려놓고

막상 도착하면 묘하게 소유욕이 충족이 된건지 뭔지

뜯기 귀찮아서 현관 구석에 며칠 방치해둔 걸

오늘에서야 정리햇네요...

어휴 ㅠㅠ 전 정말 왜이럴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