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차 이름 몇 개만 알았는데 요즘은 처음 보는 모델이 너무 많습니다.
뒤에 붙은 이름도 복잡해서 외우기 어렵더라고요.
길 가다 보면 신기한 차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