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훔친 것이 아닙니다. 길에서 얻은 것도 아닙니다.

괜히 크래시로 얻은 것도 아닙니다.

누가 저 같은 놈에게 200포인트를 줍니까?

1포인트 한번 그냥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추천 눌러 주시는 분도 백에 한 분이 쉽지 않습니다

나는 한 포인트 한 포인트 얻은 포인트를 수 일간 모았습니다.

이렇게 모은 포인트로 200을 만들었습니다.

이러기를 몇 번을 하여 겨우 이 귀한 인권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인권을 얻느라고 하루는 더 걸렸습니다"

그의 뺨에는 눈물이 흘렀다.

나는 " 왜 그렇게까지 애를 써서 그 포인트를 만들었단 말이오? 그 포인트로 무얼 하려오?

하고 물었다. 그는 다시 머뭇거리다가 대답했다.

"인권이 갖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