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잡아주려고 기다렸는데 상대방이 생각보다 멀리 있을 때가 있습니다.
계속 잡고 있기에도 애매하고 그냥 가기도 애매하더라고요.
결국 둘 다 어색하게 웃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