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캅, 터미네이터, 프레데터, 에일리언, 미저리, 쇼생크탈출, 추격자, 황해, 아저씨, 나홀로집에 명작이 너무나도

많네요. 어린 시절 재밌게 봤는데 다시 봐도 재밌네요. 반지의 제왕은 다시 볼려니 감독판은 진짜 너무 길어서

재미는 있는데 나이가 있다보니 체력적으로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