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느리던 시절에는 사진 한 장 뜨는 것도 기다렸던 기억이 납니다.
위에서 아래로 조금씩 나타나는 화면 보면서 답답해했었는데요.
지금은 몇 초만 늦어도 느리다고 생각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