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앉아 있는데 어떤 분이 노트북 두 대를 펼쳐놓고 작업하더라고요.
한 대는 영상 틀어놓고 다른 한 대는 문서 작업하는 것 같았습니다.
옆에 태블릿까지 있어서 순간 회사 사무실이 카페로 옮겨온 줄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