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을 도대체 누가 만들어 냈을까요?

정말 입에 착착 달라붙고 너무 재미있는데요.

제일 처음에는 폐지 줍는 게 뭐지 몰라서

그냥 넘겼는데,

댓글을 계속 읽다 보니깐

댓글 다는 걸 폐지 줍는다라고 하더라고요.

맞나요?


그리고 200 포인트 얻어서

글을 쓸 수 있는 사람이 되어서

인권을 획득했다라고 말을 하고,

그리고 인권 획득하기 전에 단계를

가축이라고 한다면서요.??

누가 말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잘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