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식으로도 글을 적을 수 있구나? 하는 걸 보여 주는 글일 뿐임

왼쪽으로만 글을 적다가 오른 쪽에서도 글을 적고

다시 왼쪽으로 갔다가 다시 오른 쪽으로 가고, 이것이 의식의 흐름이면서

글을 적는데의 글을 적는 것 만의 흐름임...

가장 중요한 건 나도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