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트에서 카트를 밀었는데 오른쪽 앞바퀴가 계속 옆으로 빠졌습니다.
라면 코너 갈 때마다 카트가 진열대 쪽으로 붙어서 손으로 계속 방향을 잡아야 했네요.
물 두 묶음 넣고 나니까 그때부터는 카트가 저를 끌고 다니는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