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 널 때는 그래도 하나씩 걸면 되는데 마른 빨래 걷는 건 이상하게 더 귀찮습니다.
양말은 짝 맞춰야 하고 티셔츠는 뒤집힌 채로 말라 있어서 다시 손이 가더라고요.
결국 의자 위에 잠깐 둔다고 해놓고 다음 날까지 그대로 쌓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