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배터리 없어서 충전하려고 보면 충전기가 항상 다른 방에 있습니다.
가져오기 귀찮아서 배터리 5퍼센트로 버티다가 결국 꺼질 때쯤 움직이게 되더라고요.
막상 꽂아두면 이번엔 충전한 걸 까먹고 멀리 두고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