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 있다가 물 마시려고 이불 밖으로 나왔는데 바로 후회했습니다.
방이 그렇게 추운 것도 아닌데 이불 안이랑 차이가 커서 다시 들어가고 싶더라고요.
물 마시고 돌아오면 방금 만든 따뜻한 자리가 살짝 식어 있어서 괜히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