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린 줄..

되게 조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혹시 아니었나싶고..

오만가지 가정이 떠오르다가...

끝내 배드게이트 뜨는 거 보고, 그냥 서버 아픈 거임을 깨달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