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돈=> 적성= 잘하는거 = 안정성
적성은
적성에 맞으면 결국 잘하게되더라구요
일종의 재능?느낌 이죠.
결국 잘하는거하고 다를바가 없는..
안정성은 보면 몸도 안전한게 좋지만
정신 안정도 중요하다 생각해요
정신병원 이런것두 있잖요
근데 이렇게 따지게 되니 세상에 안전한게 없더라구여
어디든 터지기 마련이죠..
근데 결국 돈으로 돌아오게 되더라구요.
뭐든 준비하던 적성에 맞는걸 하던 결국 돈이 필요하구요
26.06.01
적성에 한표입니다 !!
26.06.01
적성에 맞아서 잘하는거 보다 잘하는것이 훨씬 고점이 높다면 잘하는것 한표 어느 직업이든 상위에 들어가면 돈은 어떻게든 따라오더군요
26.06.01
음 돈이랑 적성같아요
26.06.01
안전성 돈 잘하는것 적성?
26.06.02
잘하는걸 하면 돈은 자동으로 들어오며
직업의 안정성은 세대마다 시장경제 마다 다른데
적성을 따진다면 아직 먹고살만하단거죠 ㅡㅛㅡ;;
삶은 길다곤 하지만 돈 버는때 라는게 있고 벌 수 있는 기간도 생각보다 짧습니다
적성은 따지지말고 벌수 있을때 최대한 벌어둬야 합니다 돈은 남녀가리지 않고 인권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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